~"~亞莎崎在FB問了下面這首是什麼歌?

一邊工作,一邊聽著...我的眼淚不知不覺流下來了。

好像血液中有什麼不知道的東西已經沸騰,可是,我卻說不出慌亂的心跳在思念些什麼?

好像有某個遺失的記憶該想起,卻在來不及想起的時候,已經跟留下臉頰的淚水一起蒸發了。

 

等我的手帕交告訴我這首歌是一部韓國電影海雲台的歌曲,  我好像才明白了流淚的原因...也想起忘記的是"時間"這兩個字。

這部中文片名為[大浩劫 ]的電影,在韓國的片名就直接叫[海雲台],英文片名是[Tsunami]

2009年7月在南韓上映日,10月就在台灣上映

導演/編劇和韓片[色即是空]同一人:尹濟均

演員:薛景求(實尾島風雲)、河智苑(色即是空、黃貞伊電視連續劇)、嚴正花(我的小小鋼琴家)、朴重勳

劇情:

海雲台海灘距離釜山市中心大約11公里,是韓國最有名的海水溫泉浴場。

某年夏天的海雲台海濱,人山人海。

就在這個夏天一場劇烈的海嘯襲來。

災難中,游客們妻離子散,海水侵沒了一切。

 

韓文歌詞:

마중나온다고 했잖아
그런데 왜 아무 소식도 왜 없는거야
지난날들 나와 함께했던 넌데
돌아온다는 약속도 잊어버린걸까


너무 너무 잔인해도
지쳐버린 마음에 녹슬은 가슴에
내가 벙어리가 됐어 처음으로

너를 잃고 돌아서 가는 길
잘못된 가슴으로 멀리도 가는길
잠시라도 보고만 싶은데

떠나가면 죽을지도 살지도 못할거라
생각을 하지만 발걸음을 억지로 떼어
눈물나오는데 왜 자꾸만 어리석게
자꾸 너만 불러

울어 니가 미워서 울어 나를 떠나서 울어
너 때문에 생활이 안돼
미안해 가지마 절대 떠나지마

울어 울어 울어서 한참을 살 수 있다면
그냥 울어 너만 돌아와주면
다시 내게 오면 안울게

2
추억 그게 우습지 이제와 소용없잖아
너 떠난뒤에 이 빈자리가 채워지질 않아
그래도 떠올려

생각해보면 좋아서 위로라도되니
추억인가보다
깊은밤 내 어깨에 잠든 니 향기에 취해
잠들었던 지난 기억

울어 니가 미워서 울어
나를 떠나서 또 울어.
너 때문에 생활이 안돼
미안해 가지마 절대 떠나지마..

울어 울어 울어서 한참을 살 수 있다면
그냥 울어 너만 돌아와주면
다시 내게 오면 안울께

너 없이는 단 하루라도 못살잖아
그걸 알면서 내가 죽는다는걸 알면서
왜 날 버려 나를 이렇게 못살게

울어 내가 못나서 울어 잡지못해서 울어
망가졌어 영원히 안돼
아파요 제발 가지마 사랑해

울어 울어 울어서 한참을 살 수 있다면
그냥 울어 너만 돌아와주면
다시 내게 오면 안울께.

這一部電影全部都是在釜山海雲台拍攝的,也就是今年初亞莎崎去流浪的地方。

~"~在釜山旅行的期間,海雲台幾乎是我最常去的地點,成天跟海鷗們玩耍或看著海浪發呆。

 

延伸閱讀:

釜山自由行旅人札記http://asagi.pixnet.net/blog/category/731300

釜山旅遊交通http://asagi.pixnet.net/blog/category/749666

釜山旅行玩樂購物景點http://asagi.pixnet.net/blog/category/759030

~"~我經常覺得自己的血液中,留著吉普賽人的血統,一到了某些時刻,就會有想要流浪的衝動,而且越來越無法壓抑。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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